주소 하나를 입력하면 상가의 적정 임대료, 추정 가치, 업종 추천, 상권 분석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웹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.
그런데 만들다 보니 한 가지 문제가 생겼어요.
"같은 상가인데, 소유자가 보고 싶은 것과 창업자가 보고 싶은 건 전혀 다르다."
상가 소유자는 "얼마에 내놓아야 하나" 가 궁금하고,
창업 준비자는 "여기서 장사가 되나" 가 궁금합니다.
공인중개사는 "매물을 어떻게 설명하나" 가 필요하고,
감정평가사는 "보정계수 근거는 뭔가" 를 봐야 하죠.
그래서 분석 엔진은 하나지만, 보고서는 5종류로 나눴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