논문 읽다가 모르는 용어 나올 때마다 브라우저 켜서 구글링하고 다시 돌아오는 게 너무 답답해서 만들었습니다.
텍스트 어디서든 선택하고 (⌥ space) 단축키만 누르면, 메뉴바에서 작은 창이 떠서 AI가 설명해줍니다. PDF, 브라우저, 메모 앱, 코드 에디터, 어디서든 됩니다.
쓰는 상황:
- 논문/아티클의 낯선 용어
- 영어 메일에서 애매하게 느껴지는 문장
- 모르는 코드 조각
- 번역이 아니라 "설명"이 필요한 모든 순간
2개월 전에 Swift 처음 시작해서 만든 첫 macOS 앱입니다. 원래 다른 메인 프로젝트 하다가 이 아이디어 떠올라서 "잠깐만 만들어보자" 했는데 2개월 걸렸네요. 본과 들어가기 전에 하나 매듭짓고 싶어서 오늘 공개합니다.
현재 무료이고, 피드백 받으면서 다듬어 나갈 계획입니다. 특히 "어떤 상황에서 써봤는데 이게 되더라/안 되더라" 같은 실사용 후기가 가장 도움됩니다. 개선할 점 있으면 편하게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